싹둑.

하고 머리를 잘랐다는 소식입니다.









실연당했냐고 묻는 센스쟁이가 없어서 우는 연기를 연습한 보람이 없었던 바이스.










그동안 바이스는

자르려고 하면 이상하게 바빠진다는 징크스를 들먹이며 자르길 거부

앞머리만 정원손질용 가위로 조금씩 손보던 사람이었습니다.

아는 사람은 아는 그 지저분한 머리!<-

바이스의 이전 스타일이라곤, 우유사건만화에 잠깐 나온 그것밖에 모르시는 여러분

평소 건방지게 그림을 그리며 건방지게 채팅하는 건방진 바이스의 모습을 공개 <-





















표정 자체만으로도 건방짐 대상을 수상할 수 있는 바이스 [끌려간다

굉장히 그리기 귀찮았구나!! 하는 깨달음은 착각입니다 [믿으세염?

사실 대충대충 건성건성 그리긴 했지만 어차피 낙서

포스팅에 쓰는 그림은 오래그리지 않는다는 것이 바이스의 장점입니다 ' _ ' <- [끌려간다

예술적인 눈썹라인으로 마음을 다스리세요 [끌려갔다.













자 저렇게 껌 두통은 아작내며 게으름을 피울듯한 바이스가

이렇게 변했습니다 [바이스쇼, 당신도 변할수 있다!]





















지저분하고 추레해보이던 야성적이고 건방졌던 바이스가

깔끔해보이고(무려) 산뜻한 모습으로,

우리곁에 찾아왔습니다 [응?]


지우개조차 쓰지 않는 건방진 날림 그림인게 눈에 띄지만

그런것은 잊고 저 마성의 분위기를 감상. [끌려간다]



나도 이제 숏컷이DADADADA <-


남들은 자기 모습이라고 그리면 곰에 토끼에 악어에 개구리에 송충이에<-

외계인까지 그리는데 바이스님은 왜이리 콧대가 높나염?

하는 이야길 들은적이 있는데

그분들이 그린 '이쁜 자기모습 아앙'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은…!」
「이 세상, 다 그런것이야 (´= ω-)



(나만그런게아냐)



물어봤던 사람 : 하지만 그분들은 진짜 이쁘잖아!
오프라인 바이스 : 나도 진짜 이쁘잖아!
물어봤던 사람 : …….



바이스쇼는 여러분의 스타일 체인지 사연(혹은 넋두리)를 받습니다 [그럴리가]
각종 사연(혹은 넋두리)은 메일이나 메일로 혹은 메일로 보내주세요<-

이상 여러분을 싸랑하는 바이스 올림 (^ω^*) [그럴리…

by 바이스 | 2007/08/22 23:59 | 낙서 | 트랙백 | 덧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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