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성! 네버엔딩! 뫼비우스!



여름입니DA

여름입니DA!!!

여름입니DADADADA


제목을 봅시다. 오늘은 미완성의 미를 탐미해볼까 합니DA

흔히 완결된 모든 작품은 가슴에 남고, 긴 시간이 흐른뒤에도 가끔가끔 떠올라 그 느낌이 다시 되살아나곤 합니다.

하지만 미완성은 그 감정의 되새김이 완성작에 비해 매우 얕다는 것을 알수 있지YO

덤으로 잘 떠오르지도 않습니DA

미완성은, 미완성이기 때문에 접촉한 당시 완성에 대해 갈구하게 되기 때문에

우리는 미완성의 작품을 보고

이 뒤에 어떻게 되었을까-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으로 데굴데굴데굴데굴…

그렇게 너무나 순수한 마음으로 갈망하길 지쳐, 우리는 결국 미완성의 작품을 잊어버리고 마는 것입니DA!


…에, 이런게 아닙니KA? [숨는다]

실은 요즘 바이스라는 가면에 의지해 너무 어깨힘을 뺀것이 아니냐는 꿈속의 누군가에게 채찍질을 맞아 [찰싹]

마음잡고 펜을 잡았던 것입니다(만)

세상에는 관성의 법칙이라는게 있어 쉽게 날림버릇이 고쳐지질 않습니DA [데굴]

「괜찮아. 대충해도….」

-찰싹

「죄송해요!」

내일은 완성의 앨리스-!
완전 성숙의 앨리스 [퍽]

by 바이스 | 2007/07/05 01:00 | 낙서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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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EEURAE at 2007/07/05 01:15
하악.. 전 요새 너무 긴장을 풀어서... 매우 혼났어요.
크... 왠지 미완성 인생을 너무 오랫동안 겪어와서 그런지, 희비가 교차하네요 ㅠㅠ
Commented by 카밀리아 at 2007/07/05 01:16
앗??!! 엄청 좋은 느낌??!!!
이대로 소묘 느낌으로 가늘게 슥슥슥~ 해도 예쁠것 같습니다...
우와...엄청 디테일 해 보여요.. 미완성 이라고 해도..ㅎㅁㅎ
Commented by G-세린 at 2007/07/05 01:18
앨리스님 무서워HYO!
목을 너무 움츠리고 계세HYO!
...
결론적으로 무섭습니DA....
(/도주)

얼굴과 몸이 매치가 안되요.. 펜선때문에 그런가..?
부분부분 좋습니DA!

전 이만 자러갑니다.

p.s 메신저 왜 안켜십니까아.
Commented by 바이스 at 2007/07/05 01:47
LEEURAE/혼났군YO. 채찍질입니KA [찰싹]
카밀리아/못생긴 앨리스는 이상하기 때문에…
G-세린/세린님이 더 무서워YO [..]
목을 움츠리고 있지는 않고, 턱을 조금 당긴 상태입니다만 *_*
Commented by 제이君 at 2007/07/05 10:56
돌로된 창틀인지 문틀인지가 멋져요.
옷도 이뻐YO.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07/05 12:20
이런 느낌도 괜찮군요.^^
누추한 제 마이너 블로그에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웃음]
링크양 업어가도 괜찮을까요?
Commented by 바이스 at 2007/07/05 20:44
제이君/앨리스는 제외된건가요 [대폭소]
고맙습니DA. 옷그리느라 화장실을 30분이나 참았습니다.
Shirou君/링크양은 양산형이라 프리입니DA 저야말로 이런 시골이글루 찾아와주셔서 감사<-
Commented by 퍼플링 at 2007/07/10 15:47
바이스님의 케릭은 모두 하체비만 쿠쿵!! ...나 저주당하는거??
Commented by 바이스 at 2007/07/10 22:09
그림 지워버릴꺼야! 무섭니 목이없니 하체가 비만이니.. (훌쩍)
저주당하는 거라면, 지금 저것보다 날씬하다는 건가요. 그래서 저게 비만인가요. 네 전 비만밖에 못그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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