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2일
건전하고 미지근한 만화를 스케치!
11살의 몸은 미지의 세계입니다. 아직 오전 8시 40분.
근처 초등학교로 가서 어린 새싹님들을 지긋이 바라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장 「선생님, 교문에 이상한 아저씨가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선생님「어머, 치한? 선생님들이 알아볼테니 여러분은 치한 가까이에 가지말아주세요.」
아이들「네~!」
이미 변태치한 확정?

새벽 조깅을 마치고 어제 생각했던 건전하고 미지근한 만화를 스케치해보기 시작했습니다.
판타스틱하고 미래적인 배경이 아니기 때문에 옷의 디자인을 위해 한시간 두시간 하품하며 디자인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냥 삘오는 대로 제옷으로 입혀줍니다! 그런 가난한 옷 입혀서 어쩔꺼냐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이 만화에는 돈이 남아돌아서 해외의 섬을 통째로 빌려 바캉스를 가는 일행도
도심 한복판에 거대한 성벽을 치고 저택내에 개인산림지를 소유하고 있는 부르주아도 나오지 않습니다. ㅇ>-<
나오는건 수수께끼의 바디라인을 소지한 11살
그리고 11살들의 관계자들입니다!
그래서 11살을 스케치해 보았습니다. 내게 11살의 딸이 있어요- 하며 그어보고 나니…

왜 곤란해 하고 있습니까!
절 유혹하지 말아주세요 ㅇ>-< [맞는다]
이분은 주인공들과 함께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위해 열심히 공부할 예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_*
아침은 여기까지 *_*
맑은 아침이군요! 일기예보는 내일과 모레 비가 온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을 조심합시다!
근처 초등학교로 가서 어린 새싹님들을 지긋이 바라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장 「선생님, 교문에 이상한 아저씨가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선생님「어머, 치한? 선생님들이 알아볼테니 여러분은 치한 가까이에 가지말아주세요.」
아이들「네~!」
이미 변태치한 확정?
새벽 조깅을 마치고 어제 생각했던 건전하고 미지근한 만화를 스케치해보기 시작했습니다.
판타스틱하고 미래적인 배경이 아니기 때문에 옷의 디자인을 위해 한시간 두시간 하품하며 디자인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냥 삘오는 대로 제옷으로 입혀줍니다! 그런 가난한 옷 입혀서 어쩔꺼냐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이 만화에는 돈이 남아돌아서 해외의 섬을 통째로 빌려 바캉스를 가는 일행도
도심 한복판에 거대한 성벽을 치고 저택내에 개인산림지를 소유하고 있는 부르주아도 나오지 않습니다. ㅇ>-<
나오는건 수수께끼의 바디라인을 소지한 11살
그리고 11살들의 관계자들입니다!
그래서 11살을 스케치해 보았습니다. 내게 11살의 딸이 있어요- 하며 그어보고 나니…

왜 곤란해 하고 있습니까!
절 유혹하지 말아주세요 ㅇ>-< [맞는다]
이분은 주인공들과 함께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위해 열심히 공부할 예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_*
아침은 여기까지 *_*
맑은 아침이군요! 일기예보는 내일과 모레 비가 온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을 조심합시다!
# by | 2007/06/12 08:56 | 낙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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