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미안해요.






미안해요!

그만둡니다!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만둘랍니다! 그만두겠어요! 그만두게두세요! 우린 헤어질 운명이예요! 더이상 절 놀리지말아요! 우리함께 저 먼 별하늘 은하수 넘어 아름다운 이글루로 달려가요! 꽃동산 코스모스 한아름 뜯어먹다 사래걸려 체하면 옆집 이글루로 찾아가 물을 얻어마셔야 한다니까요!

라고 하는 사정이 있었습니다. 딱히 밸리 미리보기 방지대책은 아니고….

N.G-Cerine ' S 연락없는 핸드폰 에서 당했습니다 [발라당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보자마자 하는 배턴←이게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바로 할 것.



HN:바이스스스스스스스스스스스스스스스…

직업:방탕한 귀족 잘나가는 예능인 프리래래래래ㄴ서

병:유리병 척탄병 하아하아 지병인 천식이… 원기왕성병 심난(心暖)병

장비:구식 19인치 아날로그 모니터, 그럴싸한 40만円치 퍼스널컴퓨터 본체, 29인치 디지털 모니터,
인튜어스3, 줏어온 마우스, 재부팅마다 단자에 정전기 발라줘야하는 3천円짜리 고물키보드,
둥근 거울, 사각 거울, 다이아형 회전양면거울, 고장난 라이트박스(엎드려자기), 고장난 싸구려 야마하 키보드(다리올리기), 
개조한 회전의자, 개조한 장비수납용 키보드받침대.
. 쓰는 장비는 이런 정도 [짠

격:어딜가도 잘 맞추는 프리사이즈!

말버릇 : 옛날엔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채팅버릇은 [끌려간다 거나… [끌려간다

신발 사이즈:아기용부터 성인용까지 다 신어봤어요! [끌려간다

가족 : 가족은 좋아합니다! [끌려간ㄷ..


▼좋아하는 것


[색] 네 색기넘치는것 좋아해요.
[번호] 03-3212-8341. 날씨가 좋냐고 물어보면 대답해줍니다.
좋아하는 아이의 뒷번호나 그 주의 로또 번호를 좋아했습니다. [그럴리가





























[동물] 먹을 수 있는 것.
[음료] 마시는 것은 모두 좋아해요.
[소다] 말이다! 애플맛
[책] 쓰는 것 보는 것 모두 좋아하지만 직접 구입한 책은 읽지 않는 버릇이 있습니다.
[꽃] 내 탄생화를 좋아하려고 했는데 잊어버렸습니다. 백합은 어떻습니까!
[휴대폰은 뭐야?]비싼거예요. [끌려간다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날 죽일셈인가요!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구경만으로 만족했습니다.
[범죄 저지른 적 있어?] 소금과 설탕을 헷갈렸던 적이 있습니다.
[물장수/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자주.
[거짓말 한 적 있어?]생명이 걸린 일이 아니면 하지않아!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내 미모가 사랑스럽다는건 비밀입니다.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어릴땐 당하고 커선 저지르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같이 뭉그러지기 때문에 용서됩니다. [끌려간다
[사람을 이용한 적은 있어?]「엄마, 그릇 좀 가져다줘!」
[이용 당한 적은?]「이불 좀 털어오렴」
[머리 염색은?] 항상 했었지만 이젠 블랙계열로 밀고있습니다.
[파마는?]항상 스트레이트에 질리면 합니다.
[문신 하고 있어?]타투를 애용하세요.
[피어스 하고 있어?]피어싱에 반대하다 애인과 헤어졌습니다. 
[컨닝한적 있어] 천재라서 안했습니다.
[술마셔?]하아하아.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으야야야야!!!!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정원에서 강아지11마리와 고양이9마리에게 둘러쌓여 목숨을 위협받고 싶습니다.
[피어싱 더 할 거야?] 하지않아!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좋아하지만 어지럽히는 것에 소질이 있습니다.
[글씨체는 어떤 편?]귀엽거나 정중하거나 어린애같습니다.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모바일 폰으로 해결됩니다.
[운전하는 법 알아?]알지만 운전기사가 따로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그런 품위없는 일은 하지않습니다.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주머니에 넣은 적은 있습니다.
[지금 입고 있는 옷] 잠옷.
[지금의 냄새는]맛있는 냄새.
[지금의 테이스트]군밤을 먹고있습니다.
[지금 하고 싶은 것]포스팅종료.
[지금의 머리 모양]위의 그림과 동일합니다.
[듣고 있는 CD]바쁘기 때문에 음악을 듣지 못한지 오래되었습니다.
[최근 읽은 책]긴급상황시 대처법. -***항공사
[최근 본 영화]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점심] 우유.
[1번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2시간전, 옛날 애인.
「내 미모로 나라가 위태로워 질것 같다.」라고 말해와, 「그럴리없다.」고 부정해주었습니다.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이쁜 아가씨였습니다. 서툴렀던 그 사랑은 의심과 질투로 뒤덮혔습니다. (…
[아직 좋아해?] 피어싱 때문에 싸우고 헤어졌습니다.
[신문 읽어?]인터넷 찌라시는 가끔 섭취당하고 있습니다.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있지만 아무래도 바이같습니다. 편식은 나쁜 것 같습니다.
[기적을 믿어?]나는 신의 아이-라고 외친 것이 중학2년째의 일이었습니다.
당시, ***씨를 향한 저주가 효력이 없었기 때문에 신통력을 구하려고 했었습니다. 그 사람은 심장발작으로 죽었습니다.
[성적 좋아?]공부는 하지않았지만 1등이었습니다. 
[모자인가인 체해?]엣취.
[자기 혐오해?] 방심하면 찝니다.
[뭔가에 의존하고 있어?]내 천재성에 의존합니다. 
[뭐 모으는 거 있어?] 추억밖에 모으는 것 없는 소박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돈모읍니다.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가깝게 껴안고 자고있습니다.
[친구는 있어?] 가깝지 않은 친구도 취급하고 있습니다. 밉지만 친구.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날 보면 누구나 사랑에 빠진다는 이야기가… [끌려간다





이것 세린님의 답변을 지우고 채워넣는데 예상대로의외로 오래걸렸습니다.

모두 군밤과 우유와 모기와 검고 큰 UFO와 msn의 수다동지와 부엉이메일친구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의 낙서카테고리 입성용 그림에 거짓은 없으며 세린님은 미소녀입니다. [끌려간다

교복은 100년 전통의 남녀공학 多治見西고교의 것으로 실모델과 다를지도 모릅니다. 입고있는 애들은 중학생이기 때문에…

버럭.

by 바이스 | 2007/09/28 02:01 | 낙서 | 트랙백(1)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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